반등 타이밍 오는 제약바이오주 전망 - 신라젠 매집X

최근 미국 쪽도 바이오 업종의 투심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테라퓨틱스가 화이자와 특정 심혈관 및 대사 질환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개발된 신약에 있어서 라이센스(사용권) 계약을 체결했다는 전망 소식에 반등을 보여주었습니다.



최근 제약 바이오주들이 강세가 다시 눈여겨볼 만큼 나오는 상황입니다. 주가가 반 토막 난 텔콘RF제약과 인스코비의 반등 타이밍도 멀지 않은 상황으로 보입니다.


다만, 신라젠은 신라젠 경영진에 돈을 벌어주고 싶을면 매수를 해야 합니다.

쓰레기 주식 신라젠쓰레기 주식 신라젠


보시면 맨 위는 매출이고, 마이너스는 적자인데요.


제약바이오주들이 대부분 투자를 관점으로 이런 상태의 재무상태표를 보여주고 있긴 합니다. 하지만 신라젠 경영진은 임상실험에 대한 투자보다 매년 자기들 주머니로 개인투자자들 돈으로 돈 잔치를 합니다. (개미 눈물로 돈 잔치?!)


임상과 기술개발 전망에 돈을 투자하는 게 아니라 지분이 있는 과장급, 부장급이 자기 주머니로 개인들 돈으로 몇십억씩 벌어가고 있습니다. 굳이 들여다볼 필요도 없는 대표적인 회사가 신라젠입니다.


내막을 알면 주가가 오른다고 해도 건드리고 싶지 않은 쓰레기 같은 회사입니다. 이제는 관심 종목으로 거래량 높은 필룩스 등을 보시면 됩니다.



이제는 반등 초입기의 제약바이오주들에 관심을 가질 시기입니다.

코스닥 시장은 작년 초 급등을 했을 때나 앞으로도 마찬가지인데요. 코스닥 특성상 업종의 점유율은 30% 이상이 제약바이오가 차지합니다. 때문에, 코스닥 시장 반등기에 코스닥150레버리지 투자는 안정적으로 깔아두고 가면서 공격적으로 매수할 때는 제약바이오주들을 공략해야 합니다. 

녹십자랩셀 등 거래량이 아직은 높지 않은 종목을 1차 진입 목표로 삼고 매집하는 게 좋습니다.


제약 바이오 관련주 - 거래량을 주목하자제약 바이오 관련주 - 거래량을 주목하자

제약바이오 업종이 코스닥 시장에 많은 이유는 제약바이오 업종의 특성상 미래 기술과 성장성 때문에 주가가 상승합니다. 지속적인 자금 확보가 중요하기 때문에 기술특례상장 등을 통해 자금확보를 한 기업들이 상장합니다.


코스피 시장까지 진출하려면 셀트리온처럼 상용화가 되어야 하기에, 임상실험단계에서는 코스피까지 가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코스닥 시장에 많은 종목들이 편성되어 있는 겁니다.


이런 점(투심)을 악용하면 신라젠과 같은 사례로 변질 될 수 있지만 코스닥 시장 반등기에는 수급적으로 주도주로써 움직입니다. 이젠 떨어질 만큼 떨어진 제약바이오주 전망. 당분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텔콘RF제약 또한 반등이 올 것 같은 느낌텔콘RF제약 또한 반등이 올 것 같은 느낌



마지막으로 셀트리온 17만원대에 매집한 분들은 부럽습니다.

당분간 17만대는 또 안 올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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