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르타 코딩클럽 수료 리뷰: 개발자가 된 펀드매니저


"자바 독학 취업", "비전공자 it 취업", "프로그래밍 독학 취업", "비전공자 프로그래밍 공부법" 구글엔 프로그래머가 되고픈 고민 가득한 검색어가 많습니다. 그만큼 IT가 유망해 용기를 내서 전공을 바꾸려는 분들이 많다는 뜻이겠죠. 저도 현직 프로그래머로 이런 고민 상담 몇 번 받았었는데, 예전과는 달리 지금은 비전공자 it 취업 문이 더 넓어졌습니다. 기회는 충분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it 취업 방법은 여러 가지인데, 그중 하나가 스파르타 코딩클럽입니다. 우선, 효율적인 프로그래밍 공부법 제시하는 이곳 소개를 먼저하고 개발자가 된 비전공자 펀드매니저의 교육 후기를 이어서 소개합니다.

스파르타 코딩클럽은 왕초보 비개발자 분들이 코딩을 조금이라도 더 쉽고, 빠르고, 재밌게! 그들에 맞춰 고안된 커리큘럼을 운영하는 교육기관입니다.


코딩과 관계없는 삶을 살아가는 분들이 자기개발이나 취미를 목적으로 코딩을 배우고 싶을 때, 여태까지 그들이 택할 수 있던 것은 온라인 교육이나 아니면 직무교육, 부트캠프 정도였습니다. 비전공 개발자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온라인 교육은 통상적으로 완주가 쉽지 않고, 혼자서 해나가기가 어렵죠.

(프로그래머) 직무 교육은 2~30명씩 특정 직무에 대해 배우는데, 나에게 맞춰지지 않아 따라가기 어렵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스파르타 코딩클럽은 그들에 맞춘 "다이어트 복싱" 같은 시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스파르타 코딩클럽 철학


1. 맞춤형 소수 교육

1명의 튜터님이 2~30명을 놓고 가르치는 게 아니라 최대 8명 정도를 놓고 그들의 순서, 실력에 맞춰 가르치는 교육입니다.


2. 배우기 쉬운 기술

개발자들이 재밌어하는 기술이 아니라 웹서비스를 만드는 데 필요한 쉬운 기술입니다.


3. 학습 역량 배양

본인이 조금 더 어려운 것을 배울 수 있도록 찾아가게 하는 역량. 모르는 것을 찾아가는 능력을 가르칩니다.


이렇게 3가지를 가르치려는 데 집중을 많이 했습니다.


이미 많은 분이 스파르타 코딩클럽을 통해 코딩 왕초보를 탈출(비전공 개발자 취업도 있음)하셨고, 또한 거기에 자부심과 뿌듯함과 내 서비스를 만들어서 친구에게 자랑하는 경험을 하셨습니다.


스파르타 코딩클럽은 원래 코딩할 줄 아는 분들이 조금 더 잘하게 됐을 때보다도, 코딩을 아예 할 줄 모르셨던, 코딩과는 아예 관계없는 삶을 살아오셨던 분들을 위한 교육 기관입니다.


예를 들면, 화가, 선생님, 간호사, 이런 분들께서 코딩을 조금 배워서 달라지는 삶의 임팩트가 훨씬 크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왕초보분들이 어떻게 하면 좀 더 빠르게 코딩 초보로 갈 수 있을까에 대해서 계속 고민 중이라고 합니다.


아래는 스파르타 코딩클럽 5기 정성호 님의 후기입니다.


금융업 - 투자사 IB 본부 종사자

프로그래머 교육 수료 후 펀드 매너지들의 펀드 수익률을 추적해 주는 서비스를 제작했습니다.



특정 펀드 이름을 검색하면 운용역의 이름이 나오고 운영했던 펀드들의 과거 수익률을 다 출력해서 펀드매니저가 여태까지 어떤 철학과 어떤 전략으로 펀드를 운용해왔고 결론적으로 이 사람들의 최종적인 수익률이 어땠냐를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주식을 매매하는 것 관련해선 규제가 되게 많습니다. 근데 펀드에 가입하는 건 어느 정도 자유롭습니다. 왜냐면 간접투자니까.


그래서 펀드를 투자할 때는 어떤 펀드인지에 대한 정보를 얻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사실 이 서비스를 만든 목적은 어머니나 부모님을 위한 것도 있었습니다. 투자를 조금 더 분석하고 펀드매니저가 어떤 사람인가를 좀 알고 투자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코딩을 할 줄 알게 되니까 회사에서도 IT 산업 관련 일을 할 때 의견을 많이 들어주시고, 더 많이 반영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IT industry에 대해서 와닿게 이해를 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옛날에는 소프트웨어 관련된 회사가 왜 성장하고 왜 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가 플랫폼을 다 먹을 것이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 됐었는데, 직접 코딩하고 이런 것들을 다 이해하다 보니까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더 높아지고, 지금 하는 투자 관련된 일에서도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IT랑 코딩. 무궁무진합니다.


이 분야에 대한 이해도 없이 업을 이어 가겠다는 건 불가능한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구독하는 워니님 영상을 하나 소개합니다.


개발자가 되려면 코딩을 얼마나 잘 해야 할까?


만약, 비전공자로 파이썬, 자바를 공부하여 신입 취업을 노린다면 위의 영상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 대기업  = 알고리즘 공부(코딩테스트) 위주로 시험 준비
  • 중소기업 = 실무 경험, 포트폴리오 위주 준비
  • 스타트업 = 실무 경험, 포트폴리오 위주 준비


프로그래머 경력자는 경력이 최우선이고, 신입 사원은 정형화된 시험을 잘 푸는 게 핵심입니다.


이상, 스파르타 코딩클럽 소개와 현직 펀드매니저님의 후기를 읽어봤고요.

개발자가 되는 길? 노력하면 할 수 있습니다. 워니님 영상 보시고 힘을 얻기를 바랄게요. 아래 관련 사이트도 참고해 보세요.



관련 사이트

▶ SPARTA 코딩클럽

https://spartacodingclub.kr/


▶ SPARTA 코딩클럽 수강생 작품

https://spartacodingclub.kr/portfolio


▶ SPARTA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spartacoding


▶ 코딩 부트캠프

http://wecod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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