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넷 주가 : 코로나 테마주 보단? 온라인 교육 우량주!

ybm넷 주가에 많은 개인투자자분들이 물려있는 종목으로 알고 있는데요. 3월 31일부터 온라인교육 관련주는 대부분 투자 경고 종목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먼저 ybm넷 주가 간단하게 살펴보기 위해 홈페이지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ybm넷은 온라인 교육, 컨텐츠 제공업, 데이터베이스 사업 및 교육 서비스업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2000년 6월에 설립되었고요. 2004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 코로나19 이전에도 교육주를 선도하던 종목입니다.

주요 사업은 토익, 토플, jpt 등 300여 개의 온라인 외국어 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컴퓨터 능력 시험인 mos 시험을 독점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와이비엠넷은 장기계약을 맺고 토익, jpt, 온라인 시험 대행 사업을 하고 있으며, 디지털 컨텐츠 공급업, 오프라인 주니어 교육, 직무교육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ybm넷 주가 차트와 함께 최근 이슈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ybm은 2018년도부터 2019년까지 유시민 관련주로 편입되어 200%가량 상승한 이력이 있습니다. 당시 주요 주주인 민성식 ybm 사장이 유시민 이사장과 서울대 경제학과 동기라는 부분이 시장에서 부각되었지만, 당시 회사에선 유시민 이사장과 사업상으론 연관이 없다고 주요 공시 답변을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2019년 5월에 유시민 이사장이 정계로 복귀할 거란 기대감에 정치 인맥주 중 유시민 관련주 상승 속에서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2020년 2월 코로나19 사태로 개학(초중고 대학)이 집단 감염과 확산 우려로 연기되면서, 대체 방안으로 나온 온라인 교육이 온라인 서비스를 출시하는 종목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온라인 교육 관련주인 ybm넷 주가는 관련 기사가 나올 때마다 큰 등락 폭을 보였습니다.



저점인 구간에서 200% 이상 상승한 이력도 있습니다.

3월부턴 사업 확대를 위한 방문 판매업과 이와 관련된 부대사업을 정관에 추구하는 공시가 나왔었습니다.


이번엔 YBM 상승 모멘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전 세계로 확대되는 한국의 K열풍은 K팝을 넘어서 K드라마, K뷰티로 이어졌고, K러닝이라 불리는 첨단 시스템과 컨텐츠를 앞세워 수출의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아시아 국가들을 중심으로 공교육과 사교육에 관심이 늘어나는 중인데요. 교육 사업 관련 기업들이 컨텐츠를 수출하는 방식과 현지 공급, 영업망을 설립해서 현지화하는 다양한 방식으로 수출 사업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수혜주가 와이비엠넷입니다.


실제로 YBM넷은 국내 e러닝 사업을 개척하고 선도해온 종목으로 대표적인 온라인 기업입니다. 그간에 노하우와 데이터베이스, 개발 여력을 기반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고요.


한 예로, 와이비엠넷은 터키 교육 시장에 진출하는 쾌거를 기록하면서, YBM리딩팜이라는 전자 도서관, 학습 시스템 수출에도 성공했는데요. 당시 수출을 시작으로 유럽 교육 시장까지 공격적으로 진출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수요는 늘어날 전망입니다.


YBM리딩팜은 국내, 유럽은 물론이고 일본, 베트남 등 해외에서도 인정받은 영어 독서 프로그램입니다. 해외 여러 독서 박람회에 참가하면서 수출 판로를 확장하고 있어서 온라인교육 관련주론 손색이 없습니다.


여기에 이어서 2020년 올해 초에는 와이비엠넷이 독점적으로 계약을 맺은 토익 시험 솔루션을 몽골로 수출하는 계약까지 체결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습니다.


YBM넷 주가를 견인하는 솔루션 수출은 2017년 대만을 시작으로 일본, 중국, 태국, 베트남 등 아시아 주요 국가뿐만 아니라 프랑스, 스페인, 호주 등 전 세계 73개국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응시인원도 매년 증가하는 추세라 온라인교육 관련주 중 해외에서도 각광받는 종목이라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자, 그럼 YBM넷 주가는 확인했고, 이어서 재무제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YBM 유동자산 보시면, 329억원으로 매출 채권 및 기타채권 감소로 전년 동기 대비 약 20억원 가량 감소하였고요.



또한 유동 부채는 294억원으로 단기금융부채 증가에도 단기차입금,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감소로 소폭 감소하였습니다.



포괄손익 계산서를 보시면, 매출액은 600억원으로 매년 비슷한 수준을 유지 중이나 매출원가의 꾸준한 감소와 판관비 부담 완화로 영업이익은 26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종속기업 투자 손익도 줄어들어 당기순이익 또한 큰 폭으로 증가하였습니다.



내수 시장에선 온라인 교육 선두 그룹으로 일본, 대만, 프랑스 등 세계 74개국에 수출을 하는 기업으로 미래 성장 가능성 또한 매우 높은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신종코로나 수혜주, 코로나 테마주 보단 온라인교육 관련주 중 대장주로 불릴 만 합니다.


자료 출처 : 투자연구소


함부로 ybm넷 주가 관련한 목표가, 손절가를 말씀드릴 순 없는데요.

기업 정보를 살펴봤을 때, 충분히 더 크게 성장할 기업이라 생각됩니다. 온라인교육 대장주로 손색이 없다고 생각해요.



마지막으로 주체별 매매 동향을 살펴보면, 주가를 끌어올렸던 외국인들은 3월 30일부터 털고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4월 14일에 다시 매수하기 시작했는데 외국인 주도로 주가가 올라온 만큼 향후 주가 역시 외국인들이 좌지우지하지 않을까 싶네요.


온라인 교육 관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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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장기화할 추세라 와이비엠넷 포함한 테마주 재료 소진 시기는 늦춰질 거라 생각합니다.

제발 물리지 않고 모두가 돈 버는 주식 시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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