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금융회사 직원을 활용하는 방법과 투자 정보 알아내기

금융회사와 부자, 부자가 직원 활용하는 방법?


부자들은 금융회사의 상품을 이용할 때는 안전할수록 금리나 수익이 낮고, 위험할수록 금리나 수익이 높다는 '금융회사 상품 이용의 핵심원칙 1호'를 명심한다.


따라서 은행이나 증권사 등 금융회사에서 '안전하면서 수익이 높은 상품'이 있다고 추천하면 일단 의심부터 해봐야 한다. 그리고 상품 안에 숨어 있는 위험이 뭔지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부자들은 돈이 많으므로 굳이 고위험 상품을 택하지 않는다. 


물론 부자들도 성향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그들은 돈에 대한 집착이 크고 의심이 많으므로 고위험 감지 능력이 탁월하다. 그들은 자신들의 돈 냄새를 맡고 다가오는 은행과 증권사, 보험사 등 금융회사 직원들로부터 수많은 정보를 얻는다.


투자 원칙 고수익 상품[종합금융사와 투자 정보]


부자들의 돈을 예치하려는 직원들은 그들에게 최상의 상품을 권한다.


하지만 부자들은 선발대를 보내듯이 자금 일부를 나눠서 결과를 확인한 다음 투자금액을 늘려나간다. 철저하게 자금을 분산하며 은행 금리보다 약간 높은 수익에도 만족한다.

일부는 고수익 상품을 이용한다.


하지만 이때에도 자금의 '일부'만을 활용한다는 원칙을 고수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어떤 위험이 있는지를 철저하게 따진다. 또한, 부자들은 직원들에게 필요한 것을 당당하게 요구한다.


예를 들어 부자들은 가입한 상품의 원금 대비 평가금액 등에 대한 자료를 정기적으로 요구한다. 금융회사 직원들의 전문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계약을 유지할지 아니면 더 나은 대안을 찾을지 고민한다. 무턱대고 금융회사에서 알아서 잘해주겠거니 하지 않고 능동적으로 자산을 관리하는 것이다.


금융회사와 부자, 부자가 직원 활용하는 방법[종합금융사와 투자 정보]


물론 알아서 고급 정보를 제공하기도 하지만 그들이 먼저 이런 정보를 요구하는 경우도 많다. 부자들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시장 동향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다. 국내 금융시장이 해외시장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이다. 》


즉 해외 투자를 적극적으로 하기 위해서라기보다는 보유한 자산을 지키고 상황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한 차원에서 관심을 두는 것이다. 반면 일반인들은 금융회사를 잘 활용하지 못한다.


  • 상품에 대한 정보에도 어둡고 가면 왠지 모르게 주눅이 들기도 한다.
  • 얼마 안 되는 돈을 투자하면서 꼬치꼬치 따지자니 민망하기도 하다.


부자가 금융회사 직원을 활용하는 방법과 투자 정보 알아내기[종합금융사와 투자 정보]


하지만 이용할 때는 가게에서 물건 사듯 이것저것 꼼꼼히 따지는 집요함을 발휘해야 한다. 그리고 부자들처럼 다양한 상품을 조금씩 경험하면서 투자처를 분산해야 한다. 이런 투자 패턴이 익숙해지면 스스로 판단할 능력이 향상되면서 위험도 많이 줄일 수 있다.


이해가 안 가는 것이 있다면 아는 척하거나 쑥스러워하지 말고 그 자리에서 담당 직원에게 물어보고 확인하는 습관을 지녀야 한다.


출처 : 금융상품에 사인하기 전에 알아야 할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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