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의금 봉투 쓰는법 장례식장 조문 예절 - 부조 시 단자 이름 작성법

결혼식이 아니라 장례를 치를 때 부조를 하는 게 조문예절인데요. 조의금 봉투 쓰는법 아래 그림으로 보시면 되고요. 우선 설명부터 시작할게요.

 

A4 용지를 3면으로 접은 다음 아래를 1cm 정도 접으세요. 맨 오른쪽엔 "부조"라 쓰고 가운데엔 부조금 액수와 부조하는 "날짜" 연도 월 일을 적습니다. 왼쪽엔 부조하는 사람의 "이름 謹上(근상)"이라고 적고 맨 왼쪽에는 딱히 기준은 없지만, "李喪家 護喪所 (이상가 호상소 (이씨 집안))", "喪家宅 護喪所 入納 (상가택 호상소 입납)" 정도가 조의금 봉투 쓰는법입니다.

 

여기서 호상소란 모든 상례를 보호하고 장례를 치르는 곳으로 장례식장을 의미합니다. 즉, 장례식장에 낸다는 뜻이죠. 글로만 읽으면 잘 모를 수 있으니 바로 그림 파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의단자A4.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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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totalog.net/2590#.YI57W7X7SUl

만약 여러 명이 함께 부조한다면, 이름 뒤에 "외 10명" 정도로 적으시는 게 조문예절입니다.

 

속지는 위처럼 만들어서 잘 접고 안에 부조금 돈을 넣습니다.

 

접었을 땐, 앞에 "부의", 뒤에는 "소속과 이름"을 적습니다. 경우에 따라선 뒷면에 소속과 이름을 적지 않아도 됩니다. 앞면에 "부의" 두 글자만 적기도 합니다.

 

조의금 봉투 쓰는법 어렵지 않은데 많은 분들이 방법을 잘 모르시는데요. 정확한 규칙이란 건 없으니 큰 규칙만 알고 있으시면 됩니다.

출처 : https://totalog.net/2590#.YI57W7X7SUl

보다 더 자세한 조의금 봉투 쓰는법 예시는 아래 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간략한 조문예절 및 장례식장 예절도 함께 알아볼 수 있습니다.

 

[▼ 조문 시 사용하는 부의단자(조의단자) 작성법 및 양식]

 

조문 시 사용하는 부의단자(조의단자) 작성법 및 양식

얼마 전 친구의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을 다녀왔습니다. 장례식장을 가게 되면 자연스럽게 조의금(부의금)을 내게 되는데요. 전 조의금을 낼 때 봉투에 바로 현금을 넣는 것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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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의금 봉투 쓰는법]

 

부의금 봉투 쓰는법 - 앞면 뒷면 단자 이름 정리

봉투를 보면 가운데 봉합 면이 안 보이는 부분을 앞면으로 보고, 봉합 부분이 보이는 면을 뒷면으로 구분합니다. 부의금 봉투의 앞면에는 한문으로 부의(한자: 賻儀) 두 글자를 중앙에 세로로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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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하게 조의금 봉투 쓰는법 정리하면 축하할 때, 예를 들어 결혼식일 땐 축의금을 내는 것이고, 장례를 지낼 땐 부의금, 조의금 모두 비슷한 말이며 돈, 물품을 보낸다는 뜻입니다. 이때 부조扶助라 하며 부주는 틀린 표현입니다. 단자를 쓸 때는 부조, 선물 등의 내용을 적은 종이로 돈 액수, 선물 품목, 수량, 보내는 사람 이름을 적습니다. 여러 사람이 모아서 돈을 보낼 때 활용하며 흰 종이에 돈을 감싼 후 봉투에 넣으시면 됩니다.

 

만약 한자가 어렵다면, 봉투 안쪽의 "부조"란에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라고 쓰셔도 괜찮습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면 더 좋은 장례식장 예절과 더 좋은 예시가 있는데, 다른 글을 함께 보시며 조합하여 작성하셔도 무방합니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마음을 전달하는 거니깐 큰 틀에서만 상식적으로 작성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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