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창구직원 추천펀드 - 가입하면 안되는 이유

은행 창구직원 추천펀드 - 가입하면 안되는 이유


저는 펀드 시작한 지 3년이 조금 넘었네요. 은행 추천펀드도 알아봤고 증권사 돌아다니면서도 알아봤습니다.


근데, 확실히 은행 창구직원엔 신뢰가 안 가요. NH투자증권에서 설명들을 때 가장 믿을만했어요. 여러 예외사항 잘 반영한 상품을 들으면 기분도 아주 좋답니다. 결론적으로 은행 추천펀드 가입하지 마세요. 창구직원 본인들도 잘 모르는 눈치였습니다.


은행 창구직원 추천펀드[은행이 벌었다는 뜻] 고객이 아닌 은행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은행 창구직원을 통한 펀드 가입 진행 과정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1. 적금 만기, 예금 만기, 그냥 궁금한 게 있거나 다른 일로 은행을 방문한다.

2. 돈을 맡길 때는 상관없지만 돈을 찾을 땐 은행 추천펀드 이야기를 듣는다.

3. 찾는 돈을 사용하지 말고 이 펀드에 투자하라는 권유를 받는다.

4. 뭔가 설명하지만 생각해서 말하진 않고 무언가를 자꾸 읽는다.

5. 내가 질문하면 어쨌든 좋은 거니 가입해보라 권유한다.

22222222222

대게는 이런 경우 주거래 은행 추천펀드라 괜찮은 줄 알고 가입합니다. 근데 이게 악몽의 시작일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장기적으로 손해인 상품이 수두룩합니다.


솔직히 은행 창구직원도 자신이 설명하는 펀드 잘 몰라요. 근데 왜 고객에게 설명할까요?


은행 추천 창구직원 펀드[펀드하는법] 적립식 펀드


1. 펀드 판매 수수료가 높다.

2. 은행 전사적으로 밀어붙이는 사업에 도움이 되는 펀드다.

2-1. 무슨 뜻이냐면, 고객 수익은 둘째고 은행 투자 금액에 추가되는 돈이다.

3. 어쨌든 팔아야 한다.

4. 수익률 높다는 말은, 곧 좋아질 거란 뜻이다.

5. 결국, 수익률은 증권사보다 못하지만 시중 은행 적금이랑 비슷하다.


일단, 은행과 증권사 창구 직원 사이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시중은행 펀드 왜하냐[펀드하는법] 적립식 펀드


1. 원금 손실

- 시중 은행에선 원금 손실 상품을 안 팝니다. 증권사는 팔기에 친절함보단 업무 전문성이 우선입니다. 그러니 펀드, 주식, 채권 지식은 증권사 창구직원이 압도적이죠.


2. 방문 고객

- 손해 봐도 투자하겠다는 고객, 이율 2%라도 상관없으니 적금 들겠다는 고객. 은행과 증권사 방문 고객부터 다릅니다. 고객 유형이 다르니 창구직원도 다를 수밖에요.


물론 이런 차이로 은행 창구직원 수준이 낮다고 주장하는 건 아닙니다. 은행과 증권사는 처음부터 운영 목적이 다르고 판매 상품 유형도 다릅니다. 당연히 펀드에 가입하려면 창구직원 전문성이 확보된 증권사를 찾아야죠.


단순 예금이나 금리 낮아도 상관없으니 예적금 들겠다면 은행을 찾아가고요.


은행 추천펀드 방문 고객[펀드하는법] 적립식 펀드


좋은 상품 가입했느냐 못했느냐는 순전히 가입자가 원하는 상품에 맞춰 은행을 찾아갔느냐, 증권사를 찾아갔느냐에 따라 갈리는 겁니다. 순전히 가입자의 책임입니다.


다만, 은행에선 자사 수익에 도움 되는 펀드를 은행 창구직원 추천펀드로 판매하는데 여기엔 현혹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꼭, 펀드에 가입하려면 증권사를 찾아가세요.


은행 창구직원 추천펀드 - 가입하면 안되는 이유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