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광화문점 방문, C++200제 들고 한 컷

교보문고 광화문점 방문, C++200제 들고 한 컷


2018년 작년 가을에 광화문으로 데이트 갔다가 찍은 사진. 서점에서 내 책을 찾아볼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 카페 근처에 서점이 보이길래 우연히 들어가 봤네요.


막상 들어가서 내 책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니 정말 미친듯이 찾아다녔네요. ㅎㅎ



교보문고 광화문점 방문, C++200제 들고 한 컷



당시엔 매대에 올라와 있었습니다. 새책이라 출판사에서도 신경 많이 썼었죠.


매대에 깔아놓는 분량은 따로 있습니다. 실제 판매되는 책 분량과는 별개입니다.


출판사에서는 새로 발간된 책은 공격적으로 마케팅 합니다. 그래서 판매 분량과는 별개로 매대에 깔아놓는 분량을 별도로 책정합니다.



초보자를 위한 c++ 200제 정보문화사



C++ 200제 다 쓰고 났을 땐, 뿌듯했는데 나중에 책을 다시 보니 아쉬움이 너무 많았네요. 그래서 독자를 위한 Q&A 공간과 책 정오표를 별도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c++ 200제 저자 광화문점 교보문고



부끄러웠지만, 여자친구가 강제로 책들고 서있으라고 해서 인증샷도 한 장 찍어봤네요.


교보문고 광화문점 방문, C++200제 들고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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