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cbb, kotcbb pro, k-otc 차이점 - 장외시장 이해하기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주식 시장

K-OTC(Korea Over-The-Counter)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비상장기업 주식 거래시장입니다. 거래를 원해 등록 절차를 마친 요건 충족 등록기업의 주식과, 등록하지 않았지만, 사업보고서를 공시하는 업체 등 중에서 금융투자협회가 지정한 기업들의 주식을 거래하는 장외주식시장입니다.


K-OTCBB(Korea Over-The-Counter Bulletin Board)

비상장주식(kotcbb)의 매매를 지원하기 위해 금융투자협회가 개설·운영하는 호가 게시판입니다. 상장시장이나 K-OTC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모든 비상장주식을 대상으로 합니다.


K-OTC PRO(Korea Over-The-Counter Professional)

기관투자자와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비상장주식이나 펀드지분 등을 거래하는 장외주식시장입니다.

K-OTCBB - KOTC PRO, K-OTC 차이점

 

K-OTC PRO

K-OTC

K-OTCBB

 거래참여자

 전문투자자 등

 제한없음

 제한없음

 거래기업

 제한없음

 등록기업 또는 지정기업

 주식이 예탁 지정된 기업

 통일규격증권 발행기업,

 명의개서대행 계약 체결기업,

 정관상 양도제한없는 기업

 거래가능 자산

 주식, 지분 증권 등

 주식

 주식

 공시 규제

 없음

 정기 / 수시 공시 등

 사업보고서,

 분/반기 보고서,

 주요 경영사항 보고서 등

 없음

 호가 등 주문 방법

 플랫폼에 직접 호가 게시

 증권사를 통해 호가 게시

 (HTS, 유선전화)

 증권사를 통해 호가 게시

 (유선전화)

 위탁증거금

 없음

 현금 또는 유가증권 100%

 현금 또는 유가증권 100%

 매매 방식

 1:1 상대 매매 (협의)

 입찰, 경매

 다자간 상대 매매

 (가격 일치시 자동체결)

 1:1 상대 매매 (협의)

 매매/결제

 매매체결기능 없음

 매매체결기능 존재

 매매체결기능 없음



K-OTC 시장과 KOTCBB PRO 차이점?

K-OTC 시장은 비상장주식의 매매를 위하여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개설·운영하는 제도화·조직화한 장외주식시장입니다.


K-OTC 시장에서 거래 가능한 기업은 협회에서 정한 기준을 충족한 기업(등록기업, 지정기업으로 구분)이며, K-OTC 시장을 통한 비상장주식의 거래는 증권계좌를 보유하고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시장입니다.


반면, K-OTC PRO의 경우 거래대상 기업에 제한이 없고, K-OTC PRO 플랫폼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협회가 정한 일정 요건을 충족한 자에 한해 참여가능한 회원제 플랫폼입니다. 반면 k-otcbb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K-OTC PRO 플랫폼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일정요건을 충족하였음을 증빙하는 서류를 첨부하여 회원가입 신청을 하고, 협회로부터 최종 가입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K-OTC 대표 기업

비보존



비보존 토론방에서 이야기하는 소액 주주 불만 사항이 많습니다. 무엇보다 주가와 임상 결과죠.


1. 소통의 부재

비보존 한국지사에 전화로 소통을 주주들이 원합니다. 하지만 회사에서는 작년 여름 이후부터 소통이라고 할 수 있는 공지가 있었나요?


2. 회사의 주인 누구?

회사에서 가장 많은 주식을 가지고 있는 쪽이 소액주주들입니다. 적게는 몇백만원에서 많게는 몇 억씩 비보존 가치를 믿고 투자한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3. 코스닥 상장

소액주주들이 가장 원하는 게 뭘까요? 바로 상장과 임상2B 대체율입니다.

진행 상황을 일일이 공지하면 꼬리에 꼬리를 물을 수도 있겠지만 충분히 주주들은 회사의 진행 상항을 알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와이디생명과학

비상장주식(장외주식) 추천하면 먼저 떠오르는 와이디생명과학비상장주식(장외주식) 추천하면 먼저 떠오르는 와이디생명과학



1. 바이오헬스 산업 정책

대통령이 앞장서서 ‘바이오헬스 산업 혁신 분야 국가 비전 선포'했고, 국회에서는 '신약개발 연구촉진 및 바이오 경제혁신'을 위한 국회 토론회′를 개최하여 R&D 지원정책 및 생명공학육성법 개정에 관한 논의가 활발합니다.


바이오헬스 분야는 2022년까지 세계시장 10조달러 규모에 이르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주요 성장 동력이니, 국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 이제는 법 개정과 더불어 정책대안이 나올 시기가 되었지요.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선결 조건임을 정부와 국회가 공통된 인식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기대해볼 만하겠습니다.

  

2. YD 이진우 대표의 pharmaboardroom

pharmaboardroom의 독자는 국제적인 상위 클라스의 헬스케어 및 제약 바이오 CEO와 투자자를 상대로 하는 언론매체입니다. 세계적인 영향력과 명성을 지닌 전문 언론사이며 누가 원한다고 해서 기사를 써주는 기관도 아닙니다. 한국판 특집판에 YD를 한국의 대표 바이오기업으로 인터뷰한 배경을 YD-312의 성공 가능성과 연결 지어볼 수도 있겠습니다.


pharmaboardroom이 YD를 주목한 까닭에는 이유를 추론해 볼까요? YD-312중에서 임상 속도가 가장 빠른 DME FDA 임상 2상은 임상시험 환자 100명을 대상으로 디자인하였습니다. 이미 85명 환자가 투약 중이니 이제 곧 환자 모집 완료 소식이 나올 것이고, 3~4개월 후에는 임상결과를 발표하는 수순입니다.

3. SK 증권 리서치센터

증권사에서 K-OTC 종목을 분석하는 사례도 드문 현상인데, 금투협에 나온 자료 비교 결과, 최고의 투자 점수를 부여하였다는 점도 유의미한 시사점이 될 것 같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시장의 관심은 YD 파이프라인의 임상 과정과 결과에 쏠리겠군요.


유전자 항암 억제제의 전임상 결과도 기대되고, DME의 FDA 임상 2상 DB의 해제 분석이 시작되는 10월에 DR FDA 임상 2상을 시작하며, AMD를 개방형 임상 1상으로 시작하는 플랜도 매우 중요합니다.


AMD의 임상 1상은 YD-312 전체의 가치에 대한 객관적 근거를 제시하기에 임상 1상임에도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가을부터 YD-312의 세 파이프라인에서 임상이 동시 진행된다면 회사 전체적으로도 매우 역동적일 것 같습니다.

 

4. 인공지능 신약개발(AIDD) 플랫폼

인공지능 신약개발 플랫폼은 기존 방식과는 다르게 기초탐색, 물질 선정, 비임상, 임상 등 전 영역에 걸쳐 인공지능을 활용한 방법으로 시간과 비용을 단축하고, 정확도를 높여서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또한 4차산업 시대에 플랫폼을 보유하여 성과를 내는 기업인지 아닌지의 여부가 바이오 제약기업의 성장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시대이니, 혁신 경영으로 플랫폼을 구축한 YD는 기평에서 자회사 에일론의 역할도 상당하리라는 예상이 됩니다. 자가 플랫폼이 자가 기술을 설명할 수 있는 무기이니까요.


5. 수직 계열화 경영

종합제약기업(FIPCO)을 지향하는 YD의 경영전략으로 보입니다. FIPCO는 의약품 연구/개발/생산/판매에 이르는 모든 영역을 수행할 수 있는 인프라와 역량을 갖춘 종합제약기업군으로, 다국적제약사들이 여기에 해당하지요.


미국 내 CRO 설립계획, CMO 진출을 위한 제약사 인수 등이 모두 신약개발 수직계열화 전략의 일환이며, 결국 YD도 종합제약기업(FIPCO)으로 성장하겠다는 중장기 비전입니다. 


K-OTCBB 대표 기업

현대엠엔소프트

현대엠엔소프트는 왜 k-otcbb 에서 벗어나지 않는지 의문현대엠엔소프트는 왜 k-otcbb 에서 벗어나지 않는지 의문


이 규모가 kotcbb에 머물 규모는 아니지 않나?이 규모가 kotcbb에 머물 규모는 아니지 않나?


현대엠엔소프트 1분기 실적

  • 2018년 1분기, 매출 557억, 영업이익 59억, 순이익 53억
  • 2019년 1분기, 매출 618억, 영업이익 68억, 순이익 67억


올해부터 자율주행 관련 초정밀 지도가 향후 매출로 가시화된다면 폭발적인 성장이 가능할 듯 합니다. 4월부로 초정밀 지도 수년간 개발 끝냈습니다. 막대한 투자비 투입 결실을 올해나 내년부터 초정밀 매출이 발생하기를 기원합니다.

LGCNS



내부에서 사실상 LG CNS 상장(IPO) 공식화

그룹 지주사인 (주)LG가 LG CNS 지분매각을 통한 기업공개(IPO)를 검토 중이라는 증권시장 보도가 몇 차례 나온 가운데, k-otcbb 비상장 회사인 LG CNS 측은 여전히 부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LG CNS 내부에선 이미 공식화. 이미 직원들은 삼성SDS 상장 당시 어땠는지에 대해 업계 동료들에게 조회 중이라고. LG그룹은 CNS 지분 매각과 상장을 통해 일감 몰아주기 소지를 해소하고, 확보한 자금으로 신사업 투자 등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미 서브원도 일감 몰아주기 해소를 위해 지분을 처분한다고 발표한 상태입니다. LG CNS 다음에는 판토스 차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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