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 관련주 뉴프라이드 뉴스 2개, 음료, 북미 투자

1년이나 물려있는 어느 찬티의 하소연입니다. ㅠㅠ 하아 ... 그냥 공감 가는 글이 있어서 네이버 종목 토론실에서 글을 발췌합니다. 소설이라고 해도 어쩔 수 없습니다. 1년이나 물려있다 보니 소설에도 공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ㅠ


우선 뉴프라이드 관련 기사 하나 소개합니다. (대마 관련주 공통 기사)


기사1중소기업 뉴스 (뉴프라이드 비롯해 대마 관련주 공통 기사)


금융 및 전략 자문 회사인 비리디언 캐피탈 어드바이저(Viridian Capital Advisor)에 따르면 올해 들어 대마 관련주 기업의 매출액은 약 138억 달러로 전년의 35억 달러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했다. 


2018년 한 해 동안 벤처캐피털과 사모펀드 사이에 있었던 최대 거래는 의료용 마리화나였다. 

하지만 이 총액 중 69%는 미국 밖에서 투자가 이뤄졌다. 연방정부가 대마초를 불법으로 규제하는 한, 미국 사업가들은 사실상 불법행위의 방조 및 교사에 대한 법적 책임을 감수해야 한다. 이는 많은 이들이 그럴 만한 가치가 없다고 여기는 리스크다.


캐나다는 지난해 10월(2013년 우루과이에 이어) 전국적으로 마리화나를 합법화한 세계에서 두 번째 국가가 됐다. 의학용 대마초 프로그램이 활성화되고 캐나다 총리 저스틴 트뤼도가 마리화나 합법화를 발표함에 따라 캐나다 국내 기업들은 투자를 활성화하고 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개별 주들의 마리화나 법률을 연방 정부 개입에서 보호하는 입법을 지지하겠다고 약속해왔다. 2021년, 어쩌면 미국이 대마초를 합법화할지도 모를 일이라고 미국 내 많은 이들이 점치고 있다. 


대마 관련주 뉴프라이드 뉴스 2개, 음료, 북미 투자의료용 마리화나 관련 주식


▷ 대마 관련주, 뉴프라이드 분석

  • 뉴프 연속적인 분기 적자인 건 다들 아는 사실.
  • 공시에서 줄줄이 유상증자 뿐인 것도 아는 사실.


의료용 대마 허용은 국내 문제라서 어차피 뉴프라이드랑 연관이 크지 않기 때문에 관련 기사 떴는데 주가 움직이지 않는다고 찡찡거리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올해 회계랑 주식시장 상장사들 상장폐지 관련하여 까다롭게 심사하는 거 뻔히 아는 뉴프라이드.


  • 왜 제3자 주주배정도 아닌 일반 대상 유상증자를 할까?
  • 그것도 300억대의 거금을 진행하는 것일까? 


아무것도 없이 돈 떨어져서 개미 피 빨아먹으려고 유증하는거였으면 지금까지 했던 수준으로 10~100억대 유상증자 하면 되는데 왜 굳이 이러는 걸까?


바이오빌 거래정지 난 거 확인한 이후 시점에 유상증자로 장난치면 위험하단 거 알면서도 왜 계속 이러는 걸까? 

대마초가 미국에서 합법화가 빠르게 일어나는 추세이고 얼마나 빚이 깔려있든 상관없이 "선점"이 중요한 시장이기 때문에 라이센스와 부지매수에 돈 쏟아부어서 선점하는 단계라고 봐야지.


미국 음료 관련 대기업들 대마초에 진출하려고 눈이 벌겋게 돈 싸 들고 지켜보는데 그 대기업들이 라이센스 하나하나 시작부터 신청해서 사업할까?


절대 아니지

몇 년 넘게 걸릴 텐데 절대 그럴 리가 없지

무조건 시중에 나온 적당한 중소기업 인수하겠지


뉴프라이드가 코카콜라에 인수되느냐 아니면 와인 혹은 주류 관련 기업에 인수된다는 기사 한번 나오고 그때부터 천정부지로 치고 올라가는 거지. 대마초 비알콜성 음료 혹은 대마초 맥주 개발되는 순간 그냥 만 단위 넘는 거지. (ㅠㅠ 소설이라도 상상만으로도 행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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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대마 관련주 뉴프라이드 기사 하나 더 보면서 글을 마칩니다.


기사2. 서울경제


  1. 안호이저부시(AB) 인베브
  2. 컨스텔레이션 브랜드(Constellation Brands)
  3. 몰슨 쿠어스


최근 대마초(cannabis)를 바탕으로 한 음료 개발을 선언한 기업입니다. 지난해 8월 글로벌 와인회사 컨스텔레이션 브랜드가 대마초 기업 ‘캐노피그로스’에 39억 달러(약 4조 3,700억원)를 투자한 것을 시작으로 AB인베브와 몰슨 쿠어스가 각각 캐나다 기업들과 손을 잡고 비알코올성 대마초 음료를 개발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여기까지는 공식적으로 알려진 ‘팩트’입니다.

대마 음료가 북미 시장의 ‘뜨거운 감자’가 된 배경에는 규제 완화가 있습니다.


캐나다 정부가 지난해 의약품뿐 아니라 식품·음료 등 모든 형태로 대마초 사용을 합법화한 데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비슷한 맥락의 농장법(Farm bill)에 서명했습니다. 대마 식품과 음료를 카트에 담을 수 있는 시대가 열린 겁니다.


대마초가 ‘건강’ 식품이라니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사실 최근 세계 의료계는 마리화나의 긍정적 효능과 기능에 크게 주목하고 있습니다. 합법화 목소리가 거세진 것 또한 대마가 암 환자 등의 통증을 크게 완화해줄 수 있으면서도 술·담배보다 오히려 건강에는 이롭다는 연구 결과들이 속속 나왔기 때문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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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지난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의료 목적으로 사용되는 대마에 한해서는 허가한다는 공식적 견해를 밝힌바 있지만 사실상 특별한 경우와 제품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기호품으로서의 대마 사용은 당연히 불법입니다. 하지만 해외 직구와 여행 등 소비자들이 해외의 식품·음료를 경험할 기회는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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